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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해존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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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세상
Ver 1.0
출판 4.0
출판 4.0
미디어의 발달로 책 읽는 사람이 줄고 있다. 최대한 간단하고 명료하게 쓰려고 노력했다. 아울러 창의적 디자인을 통한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려 했다. 글 읽기가 즐거워지길 바란다.
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길 기대한다. 여러 번 읽히는 책이고 싶다.
글과 이미지를 보고 다양한 관점이 생기길 기대한다.
웹사이트를 통하여 독자와 소통하고 그 결과물 중 일부를 책에 반영하고 싶다. 다른 책과 달리 한 번 태어나서 같은 모습으로 끝나는 책이 아니라 성장하는 책을 만들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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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 투고
다양한 해석이 존재하는 세상 Ver.02
그림투고
Introduction
Artwork
Writer
Media
상대적 박탈감
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파요 | 상대적 박탈감 (相對的 剝奪感)다른 대상과 비교하여 권리나 자격 등 당연히 자신에게 있어야 할 어떤 것을 빼앗긴 듯한 느낌. 자신은 실제로 잃은 것이 없지만, 다른 대상이 보다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 때, 상대적으로 자신이 무엇을 잃은 듯한 기분을 느끼는 것이다. [출처 : 고려대 한국어대사전] 상대적 박탈감을 표현하는 속담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속담은
마음 기댈곳
술을 마시는 이유에 관하여 | 안주와 술 먹는 순서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다. 내가 술을 처음 마신 시기엔 소주의 알코올이 25%였다. 투명한 소주잔에 한 잔을 채워 입에 털어 넣으면 저절로 인상이 구겨지고 나도 모르게 '크으'하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. 이렇게 맛없는 술을 왜 마시는지 이해하지 못했다. 그래서 술을 마신 후 쓴 맛을 없애기 위해 서둘러서 안주를 먹었다. 소주란 그저 정
아니면 말고
약점을 이용하는 사람과 감싸주는 사람 | 타인의 약점을 이용해서 나쁜 짓을 일삼는 자를 악인이라 칭한다. 나쁜 사람은 자신이 저지르는 악한 행위를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를 적으로 만든다. 많은 사기꾼들이 대부분 거짓말을 일삼는데, 거짓인 걸 알아본 사람에겐 더는 사기를 칠 수 없기 때문이다. 따라서 그 사람을 곤란에 빠뜨려야만 사기가 들통나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. 역사적으로도 이러한 상황